뉴저지 포트리, 경기도 남양주 자매결연 의향서 체결

기사입력 2019.11.15 14:52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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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밀집지역 포트리 타운과 경기도 남양주 시가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오늘(15일),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조광한 남양주 시장은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소콜리치 시장은 한국의 공교육을 가장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다며한국의 공교육은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습니다또한공교육은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조광한 시장 등 남양주시 방문단은 포트리를 비롯해메릴랜드버지니아 등을 잇따라 방문해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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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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