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유엔대사, 동포사회 소통 강화와 UN 외교 최선 부임 소감

기사입력 2019.11.12 15:08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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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조현 유엔주재 한국 대사는 어려운 시기에 부임해 책임감을 느낀다며동포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12조현 대사는 동포언론사 간담회를 갖고 UN외교를 잘 펼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조현 유엔대사는 화요일(12유엔대표부에서 동포언론 간담회를 갖고뉴욕일원 한인사회와 첫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조현 대사는 안보 문제를 비롯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부임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DMZ 국제평화지대 구축 그리고당장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재 문제 등 중요한 현안들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조현 대사는 이와는 별도로한국이 10대 경제대국, UN예산 11번째 공여국이 됐다며 우리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말했습니다. “개도국 지원인권문제, UN창설 75주년을 맞아 개혁 등 많은 이슈가 있고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조현 대사는 UN대표부 직원들과 대 UN외교를 잘해 나갈 각오를 갖고 있다며동포 사회 지원 역시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동포 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한편조현 대사는 내년 UN 창설 75주년을 맞아 역할의 재정립기후변화평화안보저개발국에 대한 지원인권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어떻게 다룰지 논의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1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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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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