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값비싼 콘도 여전히 인기 고공행진 - 탱그램 콘도 2백여 가구 95% 매매 완료

기사입력 2019.11.12 13:40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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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플러싱 지역에 값비싼 콘도들이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동으로 이루어진 턍그램 콘도의 경우 2백여 가구로 이루어진 사우스 건물의 95%가 매매완료 됐습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플러싱에 세워진 주상복합 건물, 탱그램의 주거용 타워 중 사우스 건물이 거의 매매완료 됐다고 개발사측이 밝혔습니다.

 

현대식 스튜디오, 원베드룸, 투베드룸, 쓰리베드룸 192가구로 이루어진 사우스 건물은 95%가 팔려나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탱크램 개발사는 133-27 39th Ave에 위치한 탱그램 하우스 사우스와 나중에 매매를 시작할 예정인 37-09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탱그램 하우스 웨스트 두 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웨스트 건물의 경우 스튜디오에서 포베드룸까지 132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년 봄에 분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현재 거의 매매가 완료된 사우스 건물은 투베드룸과 쓰리베드룸이 남아있으며 투베드룸 가격은 $1,150,000, 쓰리베드룸은 $1,900,000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탱크램 개발에는 주거용 건물 외에도 사무실과 내년 여름 개장할 예정인 영화관을 포함한 소매 점 건물이 있으며 내년 가을 문을 열 예정인 르네상스 호텔도 포함됩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19년 11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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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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