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사전등록 수수료 10달러 확정. EB-5 발급 기준 21일부터 변경

기사입력 2019.11.07 13:52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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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전문직 취업비자 H-1B의 고용주 사전등록제 시행을 앞두고, 10달러 수수료가 확정됐습니다투자이민비자 EB-5 발급 기준 변경 시행도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년으로 예정된 H-1B 비자 고용주 사전등록제 시행을 앞두고수수료가 10달러로 확정됐습니다연방이민서비스국은 목요일 최종 규정을 발표하고, “온라인 등록 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것이라고 수수료 목적을 밝혔습니다.

 

고용주 사전등록제는 외국인 근로자의 H-1B 발급을 원하는 고용주들이 청원서 접수에 앞서 온라인 등록을 하도록 하는 제도로, 2021 회계연도 H-1B 비자 발급분부터 적용됩니다이민서비스국은 사전등록제가 이민사기 방지와 심사 절차 개선이민 제도 현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새 규정은 지난 9월 연방관보 게시 후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온라인 사전등록시 고용주에게는 10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환불되지 않습니다.

 

H-1B 고용주 사전등록제는 내년 4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이민서비스국은 현재 시스템 테스트 단계이며완료된 후 초기 등록 기간을 포함한 세부내용을 다시 고지하겠다고 안내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예고됐던 투자이민비자 EB-5 발급 기준 변경은 오는 21일부터 시행됩니다투자액 기준은 기존 100만 달러에서 180만 달러로 오르고집중 고용지역 TEA의 투자 기준도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상향 조정됩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11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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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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