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자전거 보호 차선 브루클린서 확대 *실종 육사 아시안 생도 사망한채 발견 *연간 새 …

기사입력 2019.10.23 15:19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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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뉴욕시장실]

 

[앵커]뉴욕시가 자전거 보호 차선을 확대합니다. 지난 주 실종된 웨스트 포인트의 아시안 생도가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해마다 뉴욕시 고층빌딩에 충돌해 사망하는 조류가 23만 마리에 달해 대책이 요구됩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 자전거 보호 차선 브루클린서 확대


뉴욕시가 자전거 이용자 보호를 위한 그린 웨이브’ 프로젝트를 확대합니다뉴욕 시장실과 교통국 DOT는 수요일(23브루클린 일부 도로에 자전거 이용자 보호를 위해차선을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뉴욕시엔 총 126마일의 보호 차선이 있습니다프로젝트는 차선 확대 외에도 주요 자전거 도로의 신호 타이밍 조정 등도 포함됩니다올해 뉴욕시에서 자전거 사고 사망자는 24명으로 사망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실종 육사 아시안 생도 사망한채 발견


지난 주 실종됐던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의 아시안 생도가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올해 20살의 케이드 쿠리타의 시신은 화요일(22) 10시 경경찰 수색으로 캠퍼스 안에서 발견됐습니다쿠리타는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실종됐으며사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육사 교장인 대릴 윌리엄스 중장은 쿠리타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애도를 표한다며수색 활동을 펼친 뉴욕주 경찰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연간 새 23만 마리 뉴욕시 고층빌딩 충돌로 죽어


매년 뉴욕시 고층빌딩에 충돌해 최대 23만 마리의 새들이 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야생동물 재활기관인 와일드 버드 펀드의 리타 맥마흔은 새들은 종종 빌딩의 유리벽을 장애물이 없는 것으로 착각해 충돌한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특히 맨해튼 컬럼버스 서클의 타임워너 센터가 조류 충돌에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뉴욕시의회에선 해마다 특정건물에 조류 친화적 유리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안이 발의되고 있으나 통과되진 않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2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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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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