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퀸즈 칼리지 포인트 빈 차 연쇄 절도사건 *칼리지 포인트 델리 강도 사건 *플러싱 60대 남…

기사입력 2019.10.21 15:24 조회수 18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2119NYPD4.jpg

[사진제공 NYPD]

 

102119NYPD3.jpg

[사진제공 NYPD]

 

102119NYPD2.jpg

[사진제공 NYPD]

 

102119NYPD1.jpg

[사진제공 NYPD]

 

102119NYPD.jpg

[사진제공 NYPD]

 

[앵커] 퀸즈 칼리지 포인트에서 빈차를 노린 연쇄 절도 사건이 발생해 차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칼리지 포인트와 플러싱에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 달 뉴욕시 대중교통 승객이 증가하고, 전철 정시 운행률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뉴욕주에서 모유 수유 여성들의 배심원 의무가 면제됩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퀸즈 칼리지 포인트 빈 차 연쇄 절도사건

 

한인 밀집지역 퀸즈 칼리지 포인트에서 빈 차를 노린 절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NYPD에 따르면 지난 8월 23일부터 이번 달 14일 까지, 5건의 자동차 관련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들은 15-06 132가에 주차된 차량안에서 개인 물건, 현금, 신용카드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엔 135-05 20애비뉴에 주차된 차량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2300달러를 무단으로 사용했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용의자는 3명으로 2명은 흑인 남성 다른 1명은 어두운색 피부톤의 남성으로 3명 모두 후드티를 착용했습니다.

 

*칼리지 포인트 델리 강도 사건


지난 14일 오전 12시 48분엔, 25-75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델리 가게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2명의 남성으로 칼로 직원을 위협해 현금 680달러를 강탈했습니다. 사진에 따르면 용의자 1명은 수염을 기른 밝은 색 피부톤의 남성이며 다른 한명은 백인 남성으로 추정됩니다. 2명 모두 후드티를 착용했습니다.

 

 

*플러싱 60대 남성 폭행 아이폰 강도사건


마지막으로 지난 달 22일 플러싱에선 아이폰 강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날 오전 12시 40분 용의자는 159가 샌포드 애비뉴에서 63세 남성의 얼굴을 가격한 뒤 의식을 잃은 피해자의 아이폰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안정을 취한 상탭니다. 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목 왼쪽에 문신이 있습니다.

 

*뉴욕시 대중교통 승객 증가 전철 정시운행 개선


뉴욕시 대중교통 승객이 증가했습니다. MTA는 월요일(21일) 9월 승객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주중 평균 전철 승객은 5백77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5% 증가했습니다. 버스 승객수는 2백25만명으로 1.5% 늘었습니다.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탑승객은 2% 증가했습니다. 지난 달 전철 정시 운행률은 82.7%로 4개월 연속 80%를 넘었습니다. 대중교통 범죄 사건은 28.9% 감소했습니다.

 

*뉴욕주 모유 수유 여성 배심원 의무 면제


앞으로 뉴욕주에선 모유 수유 여성들은 배심원 의무에서 제외됩니다. 월요일(21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모유 수유 여성들의 배심원 의무를 면제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배심원 참여는 시민의 주요 의무지만 신생아를 돌보는 여성들이 자녀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제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21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