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권자 등록 마감 내일, 뉴저지는 다음주 화요일 - 한인사회 막바지 등록 독려

기사입력 2019.10.10 15:59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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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

 

[앵커]다음 달 본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욕은 내일(11일),뉴저지는 오는 15일 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하는데요, 한인 사회에선 막바지 유권자 등록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올해 본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 5일 치러지는 본선거 참여를 위해선 유권자 등록을 해야 하는데 뉴욕의 마감일은 11일금요일로 하루 남았으며, 뉴저지 마감일은 오는 15일입니다.

뉴욕일원 한인사회는 유권자 마감을 코앞에 두고 등록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권혁만 회장은 “지난 달 26일 3일 동안 제 9차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통해 30여명의 신청서를 카운티 선관위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감일인 오는 15일 까지 접수를 이어간다.”며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권 회장은 “우편 투표 신청을 하지 않았으나 우편 투표 메일을 받은 경우 자동 발송 때문이라며, 수령자는 이번 선거에 우편 투표를 해야 하며, 향후 직접 투표소에서 하겠다는 양식에 서명해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오는 15일 저녁 8시, 팰팍 타운홀에서 학교 증 개축 주민 투표 한인설명회가 열린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뉴욕 11일 뉴저지 15일 까지 유권자 등록을 해야 본선거에 참여할 수 있고, 우편 접수의 경우 이 날까지의 소인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의 경우 시 공익옹호관, 퀸즈 검사장 등 보궐선거가 많고, 뉴저지의 경우 일부 주의원, 시의원 등의 선거가 치러진다며, 관심이 적은 편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높은 한인 투표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 시민참여센터가가 분석한 지난 해 기준 뉴욕 뉴저지 한인 유권자는 7만6663명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1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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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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