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빌딩국 내일(10일)까지 강풍 주의보 시설물 관리 주의 *111경찰서 관할 주유소 절도…

기사입력 2019.10.09 16:10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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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 소식입니다.

 

*뉴욕시 빌딩국 내일(10일)까지 강풍 주의보 시설물 관리 주의


뉴욕시 당국이 오늘(9)부터 내일(10)까지 강풍 주의보를 내렸습니다뉴욕시 빌딩국은 최대 시속 40마일의 강풍이 불 수 있다며뉴욕시 전역의 건축업자와 부동산 소유주들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빌딩국은 건설 현장에서 강풍 주의보 규정을 제대로 지키는지 무작위로 단속을 시행합니다풍속이 30마일 이상일 경우 크레인 사용을 중단해야 하며 고정해야 합니다. 35마일 이상일 경우 호이스트 사용을 중단하고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한편빌딩국은 건물이 파손됐거나규정 미비 현장을 발견했을 경우 311 또는 911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111경찰서 관할 주유소 절도 용의자 수배  

 

뉴욕시경찰이 한인 밀집지역 111경찰서 관할 주요소에서 발생한 절도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NYPD에 따르면사건은 지난 8월 14일 오전 8 30퀸즈 248가 호레이스 하딩 익스프레스웨이 소재 BP 주유소에서 발생했습니다피해자인 34세 여성은 휘발유를 넣은 후 부주의로 지갑을 분실했으며신원미상의 남성과 여성이 낫소카운티에서 피해자의 신용카드를 사용했습니다경찰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 여성은 핑크색 머리를 한 흑인 여성으로 범행 당시 검은색 티셔츠를 착용했습니다.

 

*페덱스 직원 사칭 강도 체포 노인 여성 주의당부 

 

페덱스 직원을 사칭해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NYPD는 어제(8브루클린의 한 주택에서 페덱스 직원인 척 한 뒤 거액의 금품을 빼앗은 올해 53세의 산티아고 마테오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 마테오는 페덱스 직원 유니폼을 착용하고 지난 달 23브루클린의 한 주택에서 36세 여성과 81세 남성, 75 여성을 결박한 뒤 현금 12 5천달러와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경찰은 특히 여성과 노인 가정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며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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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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