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0.08 16:28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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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지난 달 뉴욕시에서 발생한 범죄 사건이 증가했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전체 범죄가 증가했으며, 살인, 강간, 강도 주요 범죄 모두 늘었습니다. 


-대학 입학능력시험 ACT가 과목별 재시험을 허용합니다. 점수가 낮은 과목만 다시 응시할 수 있고, 과목별 최고 점수를 조합해 평균 점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바뀐 규정은 내년인 2020학년도부터 적용됩니다. 


-뉴욕시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식당과 슈퍼마켓, 연회장 등 식품을 취급하는 일정 규모 이상 업소들은, 내년부터 음식물 등 유기폐기물을 따로 버려야 합니다. 


- 오늘(8일) 오전, 7번 전철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시간 가량 운행이 일부 중단됐습니다. 뉴욕주에서 처음으로  전자 담배 관련 10대 청소년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맨해튼 소재 시영 아파트에서 60대 형제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살인과 자살 사건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뉴욕시가 이번 달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의식 고취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정리했습니다.


- 앞으로 뉴욕에서는 마취되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사전 동의 없이 골반 검사를 실시할 수 없습니다. 골반 검사는 부인과 수술 전에 표준 관례로 시행하는 검산데요. 법안이 시행 되면 환자들은 마취된 상태에서 본인이 골반 검사를 받았는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해 연방 하원이 탄핵 조사에 나선 가운데 국무부가 핵심 증인 중 한 명인 고든 선들랜드 유럽연합(EU) 주재 미국대사에게 의회 증언을 하지 말도록 명령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유엔의 제재 효과가 약화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이 책임이 있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최대압박' 정책을 성공한 것으로 볼 수 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2019년 10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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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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