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임병원 '워크 포 케어' 행사 성황

기사입력 2019.10.07 14:01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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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홀리네임병원]

 

홀리네임병원이 어제(6일), ‘워크 포 케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그 동안 홀리네임 병원이 무료 메모그램 촬영 및 유방암 치료를 위해 펼쳐온 ‘워크 포 맘걷기 대회를 확대한 것입니다. 400여명이 참여해 오후 1시부터 티넥 다운타운 1마일의 거리를 걸었으며, 무료 유방암 검진신청을 받았습니다. 

 

최경희 부원장은 올해 부턴 워크포맘을 확대했다며지난 11년간 1천명 이상이 검진을 받았고, 15명의 유방암 환자를 조기 발견해 치료한 것이 큰 보람이라고 밝혔습니다.

 

11년 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수잔 박씨는 홀리네임 병원의 노력으로 많은 한인들에게 병원 문턱이 낮아졌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2019년 10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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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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