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주민 신규 자동차 번호판 반대, 민주당 유권자 조 바이든 선호 *골드메달 밀가루 일부 제품…

기사입력 2019.09.17 15:31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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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주민 상당수가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골드메달 일부 밀가루 제품이 리콜 조치됩니다. 플러싱 공사 현장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민 신규 자동차 번호판 반대, 민주당 유권자 조 바이든 선호

 

상당수 뉴욕주민들이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에나 칼리지 여론조사결과 응답자 60% 10년 이상된 번호판 교체 계획을 반대한다고 답했습니다. 31%만 찬성했습니다.  또한 75%는 번호판 교체 비용 25달러를 불공정하다고 답했습니다. 23%만이 비용 부과를 찬성했습니다이와는 별도로 내년 대선 후보에 대한 설문결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율이 민주당 후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민주당 유권자 22%가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했고이어서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 17%, 버니 샌더스 의원 15%로 나타났습니다.

 

*골드메달 밀가루 일부 제품 리콜


골드메달 밀가루 제품이 리콜 조치됩니다골드메달 생산업체인 제너럴밀은 이콜라이균 감염 우려로 5파운드 짜리 무표백 다용도 밀가루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유통기한 2020 9 6, UPC코드 016000 196100 제품이며, 60만 파운드 가량에 달합니다제너럴밀은 샘플 테스트 중 이콜라이 균이 발견됐으며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이콜라이균에 감염되면 위경련설사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플러싱 공사현장 절도용의자 수배


플러싱의 한 공사 현장에서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109경찰서는 지난 10일 플러싱 체리 애비뉴와 바운 스트릿 인근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용의자는 중년의 흑인 남성으로 짙은색 넥타이와 모자안경그리고 큰 검은색 백팩을 착용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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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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