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팰팍한인유권자협 유권자 등록 서류 50여 장 선관위 접수 *퀸즈칼리지 위안부 다큐영화 '주전장'무료 상영 *한…

기사입력 2019.09.17 16:12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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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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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CC 한인동포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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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미주 한인 이민사 박물관]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팰팍한인유권자협 유권자 등록 서류 50여 장 선관위 접수

 

팰팍한인 유권자협의회는 오늘(17일) 지난 2개월 동안 접수한 50여명의 유권자 등록 서류를 팰팍 선관위에 접수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 까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권혁만 회장은 오는 11월 5일 선거에 팰팍 학교 예산 찬반 투표도 시행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퀸즈칼리지 위안부 다큐영화 '주전장'무료 상영

 

오는 26일 퀸즈 칼리지에서 다큐 영화 주전장’ 무료 상영회가 개최됩니다영화 주전장은 일본계 미국인 미키 데자키 감독이 만든 위안부 관련 영화입니다이번 상영회는 퀸즈칼리지 재외한인사회 연구소아시안 아메리칸 센터쥬이시 스터디 센터 등이 공동으로 준비했으며상영회 전 데자키 감독과 만남의 시간도 마련됩니다.

 

*한인 2세 소설작가 '캐서린 정' 간담회


한인 2세 작가 캐서린 정 초청 간담회가 KCC한인동포회관에서 열렸습니다주류문단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정 작가는 시카고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습니다정 작가의 역사소설 ‘10번째 뮤즈는 여성 주인공이 사회적 억압 속에서 우연히 수학 방정식을 발견하고 가설을 풀면서 역사적 비밀을 마주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뉴프론티어 아카데미학생 미주한인 이민사 박물관 방문


뉴프론티어 아카데미 학생들이 미주 한인 이민사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학교 관계자들은 한인 2세 어린이들에게 한인 정체성 교육에 도움이 됐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습니다


*피터 쿠 의원 한인보좌관 안준용 씨 채용


피터 쿠 뉴욕시 의원이 한인 보좌관으로 안준용씨를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보좌관은 커뮤니티 단체들과 연계해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수행하고, 한인사회와 피터 쿠 의원실을 연결하는 연락관 역할도 겸하게 됩니다.

 

2019년 9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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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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