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9.16 16:39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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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까다로운 영주권 심사로 영주권 신규 취득 한인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들어 2만명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연방교육국 선정 우수 학교로 지정된 퀸즈 소재 공립 고등학교가, 졸업률과 시험 합격률을 수년간 조작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학교 교사들이 낙제점을 받은 학생의 성적을 조작하고, 시험 답안지의 오답까지 정답으로 고쳤다는 주장입니다. 시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뉴저지 팰팍 타운이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팰팍 타운 정부는 오늘(16일) 오전, 타운홀에서 보행자 안전 세미나와 영양 교육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교수가 아시안 유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는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아시안 여성은 학교 측에 여러 번 신고했으나,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주에서 내달부터 향이 첨가된 전자담배를 미성년자에게 판매할 경우 형사 처벌 대상이 됩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15일) 향이 첨가된 전자담배 판매 금지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TA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규모 시스템 개선을 위한 예산인데,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뉴욕시 교통국이 이번 달 유엔 총회를 앞두고 대중 교통 사용을 권장했습니다. 오는 24일 소환장 문제를 해결하는 팝업 법원이 퀸즈 공립도서관 홀리스 분관에서 열립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정리했습니다.


-릭 페리 에너지부 장관이 오늘(16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 피습과 관련해 이란이 대혼란을 초대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연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페리 장관의 발언은 이번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의 배후로 이란을 사실상 지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같은 인식의 연장 선상에서 나온 것으로 이해됩니다.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제도 안전을 불안하게 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위협과 장애물들의 제거'를 요구하고 나섬에 따라 미국이 이에 '화답'할지 주목됩니다. 수개월간의 표류 끝에 가동될 이번 협상 테이블에서 북미가 비핵화 실행조치 및 이에 따른 상응조치를 둘러싼 퍼즐 풀기에 결실을 거두느냐가 연내 3차 북미정상회담 성사 등 향후 한반도 정세의 풍향계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섭니다. 

 

2019년 9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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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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