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9.13 16:44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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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오늘(13일)은 한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입니다. 뉴욕일원에선 추석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푸드바자는 오늘(13일)과 내일(14일),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매장과 뉴저지 페어뷰 매장에서 차례로, 제 1회 추석 대잔치를 개최합니다. 


-지난달 뉴욕시 지하철 정시운행률이 84%로 나타났습니다. 당국은 “6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자평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첨단기술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한편 MTA 예산 부족이 심각해, 4천 명에 가까운 감원이 필요하다는 감사보고서도 공개됐습니다. 


-뉴욕시 정치인들이 추석 인사를 전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뉴욕에서 한국과 아시안 전통 명절을 맞아, 여러 커뮤니티의 유대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구직과 승진에서 불이익을 주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돼있습니다. 인구고령화로 은퇴 연령이 높아지면서 직장내 차별에 대한 의식 제고가 요구되고 있는데요. 연령차별 근절을 위한 지원 확대 조례안이 뉴욕시의회에 발의됐습니다. 


-뉴저지 성인 네 명중 한 명이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비만 인구가 적은 축에 속하지만 안심할 정도는 아닙니다. 


-뉴저지주가 전자담배 유행성을 조사하는 태스크포스를 발족했습니다. 전자담배로 인한 폐질환 환자들이 발생하면서 필 머피 주지사는 지난 목요일인 12일 전자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규제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창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스크포스는 21일 안에 조사를 마치고 관련 내용을 주의회와 주지사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됩니다.


-재무부는 오늘(13일) 북한의 3개 해킹그룹을 제재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9월 하순 미국과 협상할 용의가 있다며 '새 계산법'을 요구하는 북한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화 발언으로 화답하는 가운데 재무부 차원에서 '대북압박 계속'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여 북미 실무협상 재개에 영향을 주게 될지 주목됩니다.

 

2019년 9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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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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