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저지주 전자 담배 금지안 논의 중 *브롱스 고교 동급생 살해 학생 징역 14년 형 선고 *J…

기사입력 2019.09.11 15:20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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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전자 담배 금지안이 뉴저지 정치권에서 논의 중입니다. 지난 2017년, 브롱스 고교에서 동급생을 살해한 가해 학생에게 징역 14년 형이 선고됐습니다. 오늘(11일) 오전 JFK공항을 연결하는 에어트레인이 고장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저지주 전자 담배 금지안 논의 중

 

뉴저지주에서 전자담배 금지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스티븐 스위니 뉴저지주 상원의장은 전자 담배 금지 방안에 대해 심각하게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최근 전자 담배 연관이 의심되는 사망 사례가 6건 발생했으며뉴욕주는 규제 조치를 추진 중 입니다필 머피 주지사도 최근 한 인터뷰에서 전자 담배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보이며모든 옵션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롱스 고교 동급생 살해 학생 징역 14년 형 선고


지난 2017년 브롱스 고등학교에서 급우를 살해한 학생이 징역 14년 형을 선고 받았습니다올해 19세의 아벨 세디노는 수업을 듣던 매튜 맥크리와 애리안 라보이를 칼로 찔렀으며맥크리는 사망했고 라보이는 중상을 입었습니다가해자 세디노는 성소수자란 이유로 자신을 괴롭혔다며범행을 저질렀습니다한편세디노는 법정에서 자신이 저지른 일로 피해를 당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했습니다.

 

*JFK공항 잇는 에어트레인 고장 승객 불편


수요일 오전 JFK공항을 오가는 에어트레인이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 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뉴욕 뉴저지 항만청 포트 어쏘리티 관계자는 이 날 오전 5에어트레인이 하워드 비치 터미널 A역에서 멈춰서, 70여명의 승객이 내려 셔틀 버스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에어트레인은 오전 6 45분 경 완전히 운행이 중단됐고, 7시부터 부분 운행을 시작했습니다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1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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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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