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의회 추방직면 이민자 지원 예산 1660만달러 발표 *뉴욕시 비공립학교 특수 교육 교사 …

기사입력 2019.09.10 16:27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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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시의회]

 

뉴욕일원 로컬 소식입니다.

 

*뉴욕시의회 추방직면 이민자 지원 예산 1660만달러 발표


뉴욕시의회가 이민자 지원을 위해 1660만 달러의 예산을 마련합니다이 예산은 추방에 직면한 이민자들을 법적으로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뉴욕시의회 코리 존슨 의장은 트럼프 정부의 끊임 없는 반이민 행보로부터 뉴욕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산이라며가족 분리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시 비공립학교 특수 교육 교사 유지키로


뉴욕시가 비공립학교의 특수 교육 교사를 유지합니다뉴욕주 하원 닐리 로직 의원과 대니얼 로젠탈 의원그리고 조셉 아따보 주상원의원은 화요일(10기자회견을 통해 특수 교육 교사를 계속해서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연방 정부의 지원 변화로 비공립학교의 특수 교육 교사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우려됐으나의회와 교육청의 협조로 이어가게 됐다고 환영했습니다.

 

*뉴욕주 엑셀시오르 장학생 20% 증가


뉴욕주 엑셀시오르 장학금 수혜 대상이 시행 2년 만에 20% 증가했습니다시행 첫해 SUNY CUNY 재학생 2만명이 엑셀시오르 장학금을 받았으나 올핸 2 4천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엑셀시오르 장학생의 정시 졸업률은 다른 학생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한편올해 장학금 신청은 지난 달 15일 마감됐습니다.

 

*플러싱 아시안 60대 의사 과실치사 불법처방 징역 7년


플러싱의 아시안 내과 의사 로렌스 초이가 불법 처방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법원은 올해 65세의 초이가 저지른 과실 치사 혐의 등 34건의 범죄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초이는 중독성 약물 등을 환자들에게 처방했으며퀸즈와 서폭카운티에서 환자 3명이 사망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1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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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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