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9.10 17:21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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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뉴욕시가 앞으로 가로수 때문에 보도가 파손됐을 경우, 집주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시정부는 오늘(10일) 3패밀리 주택까지 책임을 면제하는 새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전자담배 연관이 의심되는 폐질환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뉴욕시에서는 중고등학생 가운데 5명 중 1명이, 전자담배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일원 정치권에서는 특히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사용을 막기 위해, 관련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19기 뉴욕 민주 평통이 이번 달 출범했습니다. 오늘(10일) 뉴욕 민주평통은 본사를 방문해, 사업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해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주민 비율이 증가했다는 통계가 발표됐습니다. 무보험자 비율이 늘어난 것은 오바마케어법 통과 이후 10년 만에 처음입니다. 


-뉴저지 한인회가 이번 달 추석 맞이 대잔치를 개최합니다. 한인회는 본사를 방문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유명 멕시코 음식 패스트푸드 체인 '치폴레'가 뉴욕시 공정노동 조례를 빈번히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드블라지오 행정부는 오늘(10일) 치폴레에 대해 공정 노동 조례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타임스퀘어에 가보신 분들은 캐릭터 복장을 한 인형들이 사진을 찍자고 붙잡는 일, 한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 지난 주말, 엘모 탈을 쓴 남성이 사진을 같이 찍는 10대 소녀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 캐릭터 복장을 한 사람들의 신체 접촉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데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뉴요커의 47%가 지난해 타임스퀘어에서 원치 않는 접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이란이 핵활동과 관련해 국제원자력기구에 제대로 협력하지 않는다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가장 이용하는 것은 우리의 동맹이라고 자신은 세계의 대통령이 아닌 미국 대통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0년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미국우선주의를 부각하려는 재선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는데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등에 미칠 실제적 영향이 주목됩니다.


2019년 9월 1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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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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