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SS 컨셉코리아 맨해튼 소호에서 한인디자이너의 무대 선보여

기사입력 2019.09.06 16:32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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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의 패션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2020SS컨셉코리아 패션쇼’가 오늘(6일)  맨해튼 소호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디자이너 이청청의 브랜드 라이와 한인 2세 김인태, 김인규 디자이너의 브랜드 이세, 이승희 디자이너의 르이가 참가한 가운데 뉴욕 패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컨셉코리아 FW2019 패션쇼’가 오늘(6일) 오후 맨해튼 소호에 위치한 스프링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6일 패션쇼에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모던 여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이(LIE)와 한인 2세 김인태,김인규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브랜드 이세(IISE) 그리고 이승희 디자이너의 르이(LEYII)가 참가한 가운데 뉴욕 패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한인 동포 2세 김인태, 김인규 형제의 브랜드 이세는 한국의 스트릿 패션에서 경감을 받은 디자인 컨셉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김인규 디자이너는 이세라는 자체가 한인 동포 2세라는 뜻을 담고 있다며 천연염색, 원단 등 한국적인 요소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또한, 이번 시즌 3번째로 컬렉션을 뉴욕에서 선보인다며 한인동포 2세로서 미국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릴 수 있게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컨셉코리아에 참가한 브랜드 라이는 이날 세계문화 유산인 ‘제주 해녀’를 컨셉으로 컬러풀한 마린타임의 로맨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5년 이후 4년 만에 컨셉코리아에 선 브랜드 르이는 시그니처 디자인인 미니멀스트럭쳐와 디테일한 드레이핑 스타일의 룩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코리아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진출을 돕기위한 프로젝트로 뉴욕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돼 왔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9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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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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