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8.23 17:27 조회수 16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트럼프 정부 들어 미국 유학생이 절반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한국 유학생도 크게 줄어 대학을 비롯해 미국 교육계와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인 등 이민자 종사율이 높은 세탁업계에서, 저임금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뉴욕시내 세탁업계 이민자 업주와 근로자 사이 갈등을 뉴욕타임스가 집중 조명했습니다. 


-어제 밤 폭우로 롱아일랜드에서 정전 등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조지워싱턴 브릿지에서 폭발물 의심신고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맨해튼에서 일면식 없는 행인을 폭행하는 연쇄 증오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센트럴팍 강도 미수사건의 흑인 10대 용의자들이 공개수배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 국세청을 사칭한 신종 이메일 사기가 보고돼,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세금 환급을 받으라며 가짜 웹사이트 접속을 유도해, 개인 정보를 빼내는 수법입니다. 


-얼마 남지 않는 새 학기부터 뉴욕시 스쿨버스에 GPS가 설치됩니다. 부모들은 앱을 다운 받아 자녀가 탄 스쿨버스의 운행경로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뉴욕주 총기규제강화 '레드플래그법'이 내일 토요일(24일) 발효됩니다. 최근 오하이오와 엘패소 텍사스에서 대량 총격 사건 발생으로 총기 규제 조치가 요구되는 가운데 시행되는 것입니다.


-뉴저지의 빌 파스크랠 연방하원의원이 한미일 협력을 위해 미국의 지도력을 요구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27일), 플러싱 109경찰서에서 백투스쿨을 앞두고 무료 학용품 배포 행사가 열립니다. 20대 히스패닉 여성이 공화당 소속으로 연방하원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주인공은 올해 26살의 카탈리나 라우프인데요, 진보 성향의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 의원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가 맨해튼 머레이 힐의 한식 도시락 식당을 소개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오늘(23일) 현재의 경기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히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금리향배에 관한 신호는 주지 않았습니다.

 

 

2019년 8월 23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