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의회 입양인 문제 해결 나서, 론김 의원 입양인 시민권 법안 통과 촉구 결의안 발의 계획

기사입력 2019.08.22 17:46 조회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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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주의회가 입양인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내년 1월 새 회기에 연방의회의 입양인 시민권 자동 부여 법안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의회에서 지지부지한 입양인 문제 해결을 위해 뉴욕주의회가 나섭니다.

목요일(22일) 론김 뉴욕주하원의원과 김민선 낫소카운티 인권국장, 입양인 단체 AKA의 마이클 뮬런 회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입양인 문제 해결을 연방의회에 촉구했습니다.

론김 의원은 입양인 문제는 인권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며, 내년 주하원에 관련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방의회에서 계류중인 입양인 시민권 자동 부여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도 발의할 계획입니다.

{녹취}

뮬런 회장은 "양부모의 방치 등 여러 사정으로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입양인들은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며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녹취}

한편, 론김 의원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등  7개 주는 관련 조례안을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2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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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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