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신임 동포영사 2명 부임, 한인사회 유기적 협력 강조

기사입력 2019.08.22 15:40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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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일원 한인사회와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뉴욕총영사관 동포담당 영사 2명이 새로 부임했습니다. 이종섭, 조성연 영사가 주인공인데요, 오늘(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인 사회에 부임 소감과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총영사관에 신임 동포 영사 2명이 부임했습니다.

 

총영사관은 목요일(22일) 플러싱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부임 소감과 향후 계획을 전했습니다.

 

이종섭 영사는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파악 중이라며동포 업무를 총괄적으로 담당하면서 동포사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조성연 영사는 직능, 종교 등 한인 단체를 담당한다며, 동반자 역할을 담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종섭 영사는 보스턴 총영사관에 근무했으며조성연 영사는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에서 근무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2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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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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