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사이드미러 절도 보름새 최소 2건 발생

기사입력 2019.08.20 12:45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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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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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플러싱에서 주차된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를 절도한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109경찰서는 흑인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정은 기잡니다.

 

[리포트]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목요일이었던 15, 165스트릿과 디팟 로드에 세워져 있던 자동차 사이드미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플러싱 관할 109경찰서는 화요일 트위터를 통해용의자인 흑인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수배했습니다.

 

비슷한 사건은 이달 초에도 발생했습니다용의자는 지난 2일 금요일 오전 9 45분쯤플러싱 에이버리 애비뉴 소재 홈디포 주차장에서, 2019년형 포드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떼어 달아났습니다.

 

플러싱 지역의 거리와 주차장을 돌며 사이드미러를 떼어가는 절도 피해는 재작년과 작년 수십 차례 보고됐습니다올해는 관련 피해 소식이 들리지 않았으나 이달 들어 최소 2건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이드미러는 간단한 도구로 떼어낼 수 있고크기도 작아 숨기기 쉬워 절도 시간이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최근 출시된 고급차량의 사이드미러는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t Monitoring System) 같은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어 단가도 비쌉니다.  밤에는 물론 대낮에도 절도가 발생하고잠깐 차를 세워둔 사이에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플러싱내 피해 다발 지역은 퀸즈보태니컬가든 근처파울러(Fowle) 애비뉴와 131스트릿밴윅익스프레스웨이 고가도로 아래 주차장 등이 꼽힙니다.

 

경찰은 수배 제보와 함께사이드미러 절도 피해를 입은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해당 지역 순찰을 강화해 추가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8월 2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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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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