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팰팍 타운 보행자 안전 캠페인 펼친다

기사입력 2019.08.16 16:43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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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저지 팰팍 타운이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펼칩니다최근 한인을 포함해 보행자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신호등 설치 등 제도 개선은 물론 보행자와 운전자의 경각심 제고가 필요합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인 밀집지역인 뉴저지 팰팍 타운이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나섰습니다.

 

오늘(16), 크리스 정 팰팍 시장과 민선기(앤디 민)시의원경찰과 소방 관계자는 기자회견을 열고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정 시장은 그 동안 많은 사고가 있었다며예방 차원에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16일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민선기 의원은 지난 선거 당시 보행자 안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며많은 운전자들이 과속하는 경우가 많고보행자들은 무단 횡단셀폰 사용 등 위험한 행동을 할 때가 많다.”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 달 초 한인 남성 보행자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팰팍에선 보행 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신호등과 횡단 보도 등 보행안전 시설의 부족이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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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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