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74주년 광복절 기념식 다채롭게 열려, 일본 경제보복 규탄 집회도

기사입력 2019.08.15 16:27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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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CS]

 

 

[앵커]오늘(15일)은 제 74주년 광복절입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선 광복의 기쁨을 누리고, 일본의 경제 도발을 규탄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15일, 뉴욕일원에선 일제 탄압에서 벗어나  광복의 기쁨을 누리는 행사가 여러 곳에서 마련됐습니다.

이 날 오전 플러싱에서 뉴욕지구광복회,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 민주평통 공동 주최로 광복절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를 대독했습니다.

{녹취}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광복의 기쁨은 한인 1.5세 2세들도 함께 누려야 한다며, 이번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뉴욕지구광복회 유진희 회장과 뉴욕민주평통 양호 회장은 경축사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녹취}

뉴욕한인봉사센터 KCS는 플러싱 경로회관에서 시니어 회원들과 자체적으로 광복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관에선 한인회와 여러 한인단체가 함께 광복절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녹취}

이 날 오후 2시엔 맨해튼 소재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경제 도발을 규탄하는 집회가 마련됐습니다. 일본의 경제 도발 중단과 불매운동을 호소했습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코리 존슨 뉴욕시의회 의장과 폴 밸론 의원은 공동으로 시의회 청사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한국의 광복을 축하했습니다. 한인 밀집지역인 뉴저지 버겐카운티도 같은 시각 버겐카운티 플라자에서 광복절을 기념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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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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