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의회 직업 푸드스탬프 발급 운영 감사강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식수 납 오염관리 강화…

기사입력 2019.08.14 16:56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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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저지 주지사실]

 

[앵커]뉴욕시의회가 푸드스탬프 발급 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저지 주지사가 납 오염 식수 개선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맨해튼 트럼프 타워 거리를 오바마 거리로 바꾸자는 청원운동에 10만명이 참여해 화제입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의회 직업 푸드스탬프 발급 운영 감사강화  

 

뉴욕시의회는 14일, 직업 센터와 푸드스탬프 SNAP 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조례안에 따라 뉴욕시 인적자원국은 5개 이상의 기관과 협의해 감사를 수행해야 합니다. 조례안을 발의한 헬렌 로젠탈 의원은 “저소득층 뉴욕시민들이 푸드스탬프 발급을 위해 SNAP 센터를 방문하지만 긴 대기시간과 인력 부족 등 열악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젠탈 의원은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적자원국은 오는 2021년 1월 1일 까지 개선 노력을 기울여 3월 보고서를 공개해야 합니다. 향후 6년 동안 3차례 보고서를 추가적으로 내놔야 합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식수 납 오염관리 강화 파트너십 발표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14일, 뉴왁에 위치한 생수 유통센터를 방문해, 수질 관리와 납 오염 관리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뉴저지 주정부는 납 오염식수의 영향권에 있는 뉴왁 주민들에게 생수를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생수 보충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유니버시티 병원은 뉴왁 주민들에게 무료로 5병의 식수를 남은 8월동안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17일 무료로 납 오염 검사를 시행합니다. 머피 주지사는 “안전한 식수는 기본권이라며, 특히 임산부, 6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정에선 무료 생수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트럼프 타워 거리 오바마 거리로 청원 10만명 참여 

 

맨해튼 트럼프 타워 거리를 오바마 거리로 바꾸자는 온라인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청원 사이트 MoveOn.org에 따르면, 트럼프 타워 앞인 맨해튼 5애비뉴 56가 57가 구간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애비뉴로 변경하자는 청원서에 10만명 가량 참여했습니다. 올해 56세의 엘리자베스 로윈은 장난 삼아 청원을 시작했으나,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뉴욕시의회에 이미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뉴욕시는 사망한지 2년이 넘은 인물의 이름을 거리명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로윈은 이미 LA에 오바마 이름을 딴 거리가 2개 있다며, 규정은 바뀔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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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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