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8.12 15:41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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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공적부조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수요일(14일) 연방관보에 게재되고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인데요, 이민자 사회와 뉴욕일원 주요 정치인들은 이민자 탄압이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먹자골목 머레이힐 기차역에, 엘리베이터 설치가 5년 째 지지부진합니다. 뉴욕시 감사원장은 롱아일랜드 레일로드에 서한을 보내, 공사가 연기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제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달 뉴저지 팰팍에서 발생한 한인 남성 폭행 및 뺑소니 사건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이재은 변호사 로펌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목격자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 무허가 노점상이 문제로 지적된다는 소식, 지난 주 전해드렸습니다. 본사 보도 후 109경찰서에서 메인스트릿 노점상을 상대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 자전거 도난이 잇따라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노던블러바드 선상 스파 업소에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금품을 훔치려던 2인조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역 내 사건사고 소식, 정리했습니다.


-뉴욕주 직장 내 성추행 방지 법이 더 강화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12일) 해당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는데요. 해당 법에는 성추행 피해를 당했을 경우 불만 접수 기간이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는 것과 고용주가 성추행 방지 정책을 영어나 주요 언어로 직원에게 알려야 되는 내용등이 담겼습니다. 


-유명 청과 브랜드 돌 프레쉬 베지터블사가 어린 시금치를 자발적으로 리콜했습니다. 무작위 샘플 테스트에서 살모넬라균 양성반응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해당 제품은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버지니아, 위스콘신 등에서 판매됐습니다.  


-오늘(12일)부터 뉴욕시에서 차량 공유서비스 제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지난 겨울 시즌 뉴욕시 공공주택의 90% 가구에서 온수와 난방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플러싱에서 2인조 연쇄 강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지난 3일 멕시코 국경 도시 엘패소에서 총기난사를 일으킨 패트릭 크루시어스가 보수 언론에서 쏟아내는 반이민 용어들에 영향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크루시어스는 엘패소 월마트에서 총기를 난사해 22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멸종위기종 보호법을 뒤흔들었습니다. 멸종위기를 막는 종의 보호보다 규제 완화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분석입니다.

 

2019년 8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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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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