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사회, 일본 경제도발 뉴욕 경제 여파에 따라 규탄 결의안 시,주의회에 촉구하기로

기사입력 2019.08.08 16:40 조회수 22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80819A.jpg

 

 

[앵커]뉴욕 한인사회가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뉴욕한인회를 중심으로 10여 개 한인단체 대표들이 참여했는데요뉴욕일원에 경제적 영향을 끼칠 경우 뉴욕주와 시의회에 이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 한인사회가 목요일(8), 일본의 경제 도발에 대해 동포사회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욕한인회 주관으로 광복회 뉴욕지회 등 10여개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1시간 가량의 논의 끝에 뉴욕 동포사회는 당분간 사태를 관망하자는 쪽으로 의견을 좁혔습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일본의 경제도발이 뉴욕 한인 경제에 영향을 준다면뉴욕시와 주의회에 규탄 결의안을 요구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하지만경제 영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녹취}

 

이 자리에서 일본 경제도발 대응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 협회장은 불매운동을 꼭 해야 한다며도쿄 올림픽 보이콧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습니다또한제대로 된 역사 교육의 필요성도 덧붙였습니다.

 

{녹취}

 

유엔 본부 앞 규탄 집회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녹취}

 

일본 제품 불매운동 반대 의견도 있었습니다.

 

김영환 먹자골목 상인 번영회장과 박광민 뉴욕한인 식품협회장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 이사장 등은 불매운동의 효과가 미미할 것이란 등의 이유로 소극적 혹은 반대의견을 내놨습니다.

 

{녹취}

 

한편, 이날 결론과 달리 뉴저지 한인단체들은 최근 공동 성명을 내고 일본의 경제도발을 규탄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